#읽어주는_명심보감-215
☆ 明心寶鑑 ★治政篇 - 第1章
明道先生曰 (명도선생왈)
一命之士 (일명지사)
명도 선생이 말씀하셨다.
명을 받고 관직을 맡은 선비가
苟有存心於愛物 (구유존심어애물)
於人必有所濟 (어인필유소제)
진실로 자기가 맡은 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백성들을 반드시 구제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明道(명도): 송나라의 저명한 유학자 程顥(정호) 선생의 호
苟(구): 진실로
於(어): 앞의 於(어)는 처소격, 뒤의 於(어)는 목적격으로 해석한다.
濟(제): 구제하다, 건너다
공직자의 자세에 대한 설명이다.
공직자가 자기가 맡은 일에 애정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면 백성들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뜻이다.



明道先生--曰.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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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命--之士.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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苟有--存心--于爱物.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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于人--必有所济.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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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1702 명심보감 213-치정편-1장-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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