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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_채근담-195 前集-第195章

HIIO 2025. 9. 3. 09:34

#읽어주는_채근담-195

 

☆ 菜根譚 前集-第195章

 

讒夫毁士 如寸雲蔽日 (참부훼사 여촌운폐일)
不久自明 (불구자명)
비방하고 헐뜯는 자들은 마치 조각구름이 해를 가리는 것과 같아서
오래지 않아 저절로 밝혀지나,

 

媚子阿人 似隙風侵肌 (미자아인 사극풍침기)
不覺其損 (불각기손)
아첨하고 알랑거리는 자들은 마치 문틈으로 들어온 바람이 살갗에 닿는 것과 같아서
그 해로움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讒夫(참부) : 근거 없는 말을 퍼뜨려 남을 해친 사람. 은 참소할 ’.

 毁士(훼사) : 헐뜯는 사람. 는 헐 ’.

 寸雲蔽日(촌운폐일) : 조각구름이 해를 가림. 은 마디 촌. 는 덮을 ’.

 媚子(미자) : 아첨하는 사람. 는 아첨할 ’.

 阿人(아인) : 알랑거리는 사람. (언덕 ’)는 알랑거리다.

 隙風(극풍) : 틈으로 스며드는 바람. 은 틈 극‘.

 侵肌(침기) : 살갗에 스며듬. 은 침노할 ’. 는 살가죽 ’.

 

 

谗夫--毁士-- 如--寸云蔽日.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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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久--自明.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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媚子--阿人-- 似隙风--侵肌.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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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觉--其损.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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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1554-채근담-195-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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