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_명심보감-160
☆ 明心寶鑑 ★省心篇 上 - 第52章
扶人未必上靑霄 (부인미필상청소)
推人未必塡溝壑 (추인미필전구학)
남을 받쳐줘도 반드시 푸른 하늘에 오르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요,
남을 밀어도 반드시 구덩이에 떨어지진 않는다.
勸君凡事莫怨天 (권군범사막원천)
天意於人無厚薄 (청의어인무후박)
그대에게 권하노니, 모든 일에 하늘을 원망하지 말라.
하늘의 뜻은 사람에게 후함도 박함도 없느니라.



扶人--未必--上青霄.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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推人--未必--塡沟壑.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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劝君--凡事--莫怨天.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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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意--於人--无厚薄.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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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1286 명심보감 160-성심편상-52장-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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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落花開開又落이요, 金衣布衣更換着이라, 豪家未必常當貴요,
화락화개개우락 금의포의갱환착 호가미필상당귀
貧家未必長寂寞이라,
빈가미필장적막
꽃이 떨이지면 꽃이 피고, 피면 또 떨어지며,
금의(金衣)와 포의(布衣)는 다시 바꿔 입을 수도 있는 법!!
호화로운 집이 반드시 항상 당연히 귀한 것은 아니요,
가난한 집이 반드시 오래 적막하지는 않느니라.
扶人未必上靑霄 (부인미필상청소)
推人未必塡溝壑 (추인미필전구학)
남을 받쳐줘도 반드시 푸른 하늘에 오르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요,
남을 밀어도 반드시 구덩이에 떨어지진 않는다.
勸君凡事莫怨天 (권군범사막원천)
天意於人無厚薄 (청의어인무후박)
그대에게 권하노니, 모든 일에 하늘을 원망하지 말라.
하늘의 뜻은 사람에게 후함도 박함도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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