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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미선 - 백승훈 시인

​상아미선 백승훈 시인 초등학교 동문 모임에 갔다가식당 앞에서 마주친상아미선수줍음 많던 초등학교 동창 가시나처럼언제보아도 정겹고 어여쁜우리 꽃어디에도 없고 오직우리 땅에서만 자란다는 미선나무한 걸음 다가설 때마다마치 나를 반기듯달콤한 향기를 가만가만 풀어놓았습니다* 미선나무 :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세계적으로 1종 1속의 우리 나라특산식물이다. 잎은 마주나고 난형으로 개나리와 흡사한 작은 꽃이 잎보다 먼저 피며,흰색, 분홍색,상아색의 꽃이 핀다. 충청북도 괴산을 비롯하여 미선나무의 자생지는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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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장으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 -1753 菜根譚 220章-1

#1753강 명문장으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 - 菜根譚 220章-1 한시나 사서삼경등 한문의 명문장을 감상합니다.중국어와 한문, 한자를 익히며 한시를 즐겨보세요.좋은 글을 한문으로 읽어 마음과 정신의 풍요로움을... 이번 강은 세상을 사는 지혜를 주는 채근담입니다. 내용:口乃心之門.守口不密 (구내심지문.수구불밀)洩盡眞機 (설진진기) 입은 곧 마음의 문이니, 입을 지킴이 엄밀하지 못하면마음의 참 비밀이 모두 누설된다.

#읽어주는_명심보감-220 ★治政篇 - 第7章

#읽어주는_명심보감-220 ☆ 明心寶鑑 ★治政篇 - 第7章 劉安禮問臨民 (유안례문 임민)明道先生曰 (명도선생왈)유안례가 백성에 임하는 법에 대해서 물었다.명도선생께서 말씀하셨다. 使民各得輸其情 (사민각득수기정)問御吏 曰正己以格物 (문어리 왈정기이격물)백성이 각자 뜻을 다할 수 있게 하여야 하느니라.또 아전을 다스리는 법에 대해 묻자, 말씀하셨다.자기를 바르게 함으로써 남을 바르게 하여야 하느니라. 或問簿佐令者也, 簿所欲爲 令或不從 柰何?어떤 사람이 물었다.“簿는 令을 보좌하는 자인데, 簿가 하고자 하는 바를 令이 혹 따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합니까?”伊川先生曰當以誠意動之.今令與簿不和 只是爭私意.伊川先生이 말씀하셨다.“마땅히 정성으로 영을 감동시켜야 한다.지금 영과 부가 화목하지 못하는 것은 다만 사사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