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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칡 - 백승훈 시인

​등칡 백승훈 시인 ​십년 넘게 꽃을 찾아 다녔어도아는 꽃보다 모르는 꽃이 훨씬 더 많다길 가다아는 꽃을 보면 반색을 하다가도모르는 꽃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움찔, 한 걸음 물러서곤 한다식물원 외딴 모퉁이숲그늘에 숨어 색소폰을 불고 있는등칡을 만났을 때도나도 모르게 옷깃을 여몄다세상은 넓고 숨은 고수는 많으니그저 겸손해질 수밖에* 등칡 : 쥐방울덩굴과에 속하는 넌출성 낙엽식물로 길이는 10m까지 자란다. 잎은 10~20cm정도로 둥들고 끝이 뾰족한 심장형이다. 꽃은 단성화로 5월 경에 색소폰을 닮은 특이한모양으로 꽃 가장자리가 세 갈래로 갈라진다. 주로 깊은 계곡에서 자라며 독성물질이 있다.

좋은 글 08:28:39

명문장으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1759 明心寶鑑 13.治政篇 - 第8章-1

#1759강 명문장으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 - 明心寶鑑 13.治政篇 - 第8章-1 한시나 사서삼경등 한문의 명문장을 감상합니다.중국어와 한문, 한자를 익히며 한시를 즐겨보세요.좋은 글을 한문으로 읽어 마음과 정신의 풍요로움을... 이번 강은 중국 고전에서 선현들의 금언(金言)·명구(名句)를 엮은 명심보감 13. 치정편입니다. 내용:抱朴子曰, (포박자왈)迎斧鉞而正諫 (영부월이정간) 포박자란 책에서 말하기를도끼형벌을 받더라도 바르게 간하고

#읽어주는_漢詩-472 ★農家十二月俗詩 8月令1 - 金逈洙

#읽어주는_漢詩-472 ☆한시감상 ★農家十二月俗詩 8月令1 - 金逈洙 時維仲秋爲壯月 (시유중추위장월)白露秋分是二節 (백로추분시이절)때는 바야흐로 한가을 8월이 되니백로와 추분 두 절기가 있네. 六候鴻來燕且去 (육후홍래연차거)群鳥養羞雷聲撤 (군조양수뇌성철)이 달에는 기러기 오고 제비 다시 가며뭇새는 먹이 저장하고 천둥소리 걷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