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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머위꽃 - 백승훈 시인

털머위꽃 백승훈 시인 행남등대 가는 길에노란 털머위꽃이 한창이라고노란 향기에 취해 주저앉으면벌들의 날갯짓 소리에섬이 통채로 떠갈 것만 같다고멀리 울릉도에서 보내온털머위꽃 사진 한 장에꽃멀미를 앓는 밤꽃말이 '다시 찾는 사랑'이라는털머위꽃 사진 보며잃어버린 사랑을 생각한다* 털머위꽃 :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울릉도나 제주도 남쪽 바닷가에 서식한다.키는 35cm~75cm정도이고 잎은 머위와 비슷하나 두껍고 윤기가 나며 뒷면에 잿빛을띤 흰색 털이 난다. 꽃은 9월~10월에 노란색으로 핀다. 꽃말은 '다시 찾는 사랑'이다.

좋은 글 2026.06.11

한시(漢詩)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 - 1707 ★繡毬花 - 金昌業 - 1

#1707강 한시(漢詩)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 ★繡毬花 - 金昌業 -1 한시나 사서삼경등 한문의 명문장을 감상합니다.중국어와 한문, 한자를 익히며 한시를 즐겨보세요.좋은 글을 한문으로 읽어 마음과 정신의 풍요로움을.... 이 시는 점점 진해가는 여름의 초입에 피는 수국이 핀 정경을 그린 시입니다. 내용:繡毬渾似雪花團 (수구혼사설화단)綴得重重亦可觀 (철득중중역가관) 수국이 눈꽃이 뭉친 듯 흐드러졌는데겹겹이 널려 핀 것 또한 볼만하구나.

#읽어주는_채근담-214 前集-第214章

#읽어주는_채근담-214 ☆ 菜根譚 前集-第214章 大人不可不畏 (대인불가불외)畏大人則無放逸之心 (외대인칙무방일지심)대인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안 되나니,대인을 두려워하면 방종한 마음이 없어지고, 小民亦不可不畏 (소민역불가불외)畏小民則無豪橫之名 (외소민칙무호횡지명)백성도 두려워하지 않으면 안 되나니,백성을 두려워하면 횡포하다는 명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