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_漢詩-435
☆한시감상 ★除夜 - 尹集
半壁殘燈照不眠 (반벽잔등조불면)
夜深虛館思悽然 (야심허관사처연)
벽가운데 걸린 흐린 등불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밤은 깊어 조용한 여관에서 처연한 생각뿐이네.
萱堂定省今安否 (훤당정성금안부)
鶴髮明朝又一年 (학발명조우일년)
어머님 편안하신지 안부가 궁금하여라.
흰머리가 내일 아침이면 또 한해 더 세겠네.




半壁--残灯照--不眠.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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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深--虚馆--思凄然.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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萱堂--定省--今安否.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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鹤发--明朝--又一年.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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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1619 윤집-체야-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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