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_채근담-173 前集-第173章 #읽어주는_채근담-173 ☆ 菜根譚 前集-第173章 爲鼠常留飯 (위서상유반)憐蛾不點燈 (연아불점등).쥐를 위하여 항상 밥을 남기고,나방을 불쌍히 여겨 등잔에 불을 켜지 않으니 古人此等念頭 (고인차등염두)是吾人一點生生之機 (시오인일점생생지기)옛 사람의 이런 생각이야말로우리 인간의 한 점 생생발전의 기틀인 것이다. 無此,便所謂{土木形骸}而已.(무차,변소위{토목형해}이이).이것이 없으면 이른바 토목의 형해일 뿐이다. 고급 중국어 강좌 2024.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