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_명심보감-185 ★省心篇 下 - 第22章
#읽어주는_명심보감-185 ☆ 明心寶鑑 ★省心篇 下 - 第22章 公心若比私心 (공심약비사심)何事不辨 (하사불변)공정한 마음을 만약 사심에 견주듯 하면무슨 일이든 분별하지 못할 것이며, 道念若同情念 (도념약동정념)成佛多時 (성불다시)도를 향함이 정인에 대한 생각과 같으면성불한 시간이 많이 지났으리라. ▶比: 견줄 비. 비할 비. 예]比較.▶辨: 분별할 변.▶道念: 道에 대한 일념이고, 情念은 사사로운 정에 이끌리는 마음이라 하겠다.▶成佛: "부처가 되다"의 뜻으로 한 단어로 쓰인다. 이 때 "成+명사"는 "~을 이룬다"는 뜻 보다는, "~이 되다"의 뜻으로 의역하는 것이 좋다.[출전]佛經 淨土宗法語 佛法聯語 에 동일한 내용이 있다.公心若比私心何事不辦, 道念若同情念成佛多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