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범의 꼬리 - 백승훈 시인 꽃범의 꼬리 백승훈 시인햇빛 좋은 가을날꽃밭에 나앉아환한 꽃무리를 본다벌 한마리꽃범의꼬리 연분홍 꽃속으로슬며시 숨어드는데꽃은아무 일도 없는 듯딴청을 피우고먼산도 못 본 척햇솜 같은 뭉게구름만산봉우리 위로 피어올린다* 꽃범의꼬리 : 꿀풀과에 속하는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피소스테기아라고도 한다. 키는 60∼120cm이며 꽃은 7∼9월에 홍색,보라,흰색 등으로 핀다. 화단과 절화용으로 심는다. 좋은 글 2026.05.08
명문장으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 -1688 菜根譚 212章-2 #1688강 명문장으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 - 菜根譚 212章-2 한시나 사서삼경등 한문의 명문장을 감상합니다.중국어와 한문, 한자를 익히며 한시를 즐겨보세요.좋은 글을 한문으로 읽어 마음과 정신의 풍요로움을... 이번 강은 세상을 사는 지혜를 주는 채근담입니다. 내용:功名之士 承以謙德 (공명지사 승이겸덕)方不開嫉妬之門 (방불개질투지문) 공명을 이룬 사람은 겸양의 덕으로 보충하여야만바야흐로 질투의 문을 열지 않는다. 고급 중국어 강좌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