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_漢詩-455 ★村居暮春 基一 - 黃玹 #읽어주는_漢詩-455 ☆한시감상 ★村居暮春 基一 - 黃玹 竹牖經旬始暢開 (죽유경순시창개)晴天姸日滿池臺 (청천연일만지대)열흘 만에 비로소 대나무 창을 활짝 여니화창하게 맑은 하늘 연못 누대에 가득하네. 不知春暮已如許 (부지춘모이여허)飛絮紛紛去又來 (비서분분거우래)이미 이 정도로 봄이 저문 줄을 몰랐는데버들 솜이 이리저리 어지러이 날리는구나. 고급 중국어 강좌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