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_漢詩-455
☆한시감상 ★村居暮春 基一 - 黃玹
竹牖經旬始暢開 (죽유경순시창개)
晴天姸日滿池臺 (청천연일만지대)
열흘 만에 비로소 대나무 창을 활짝 여니
화창하게 맑은 하늘 연못 누대에 가득하네.
不知春暮已如許 (부지춘모이여허)
飛絮紛紛去又來 (비서분분거우래)
이미 이 정도로 봄이 저문 줄을 몰랐는데
버들 솜이 이리저리 어지러이 날리는구나.



竹牖--经旬--始畅开.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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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姸日--满池臺.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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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知--春暮--已如许.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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飞絮--纷纷--去又来.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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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1692 황현-촌거모춘 기1-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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