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_漢詩-460
☆한시감상 ★端午日戱題 - 鄭夢周
今年端午在郵亭 (금년단오재우정)
誰送菖蒲酒一甁 (수송창포주일병)
올해 단오는 역마을 객사에서 보내니
누가 창포주 한 병 보내주겠나?
此日不宣沈角黍 (차일불선침각서)
自家還是屈原醒 (자가환시굴원성)
오늘은 각서를 물에 던지지 말게나.
나는 오히려 굴원처럼 깨어 있으니...



今年--端午--在邮亭.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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谁送--菖蒲酒--一瓶.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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此日--不宣沈--角黍.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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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家--还是--屈原醒.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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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1712 정몽주-단오일희제-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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