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_漢詩-464 ★滌暑亭 - 李奎報 #읽어주는_漢詩-464 ☆한시감상 ★滌暑亭 - 李奎報 傍簷凉竹綠陰稠 (방첨양죽녹음조)繞座寒泉爽氣浮 (요좌한천상기부)처마 옆 시원한 대숲엔 푸른 그늘 짙고자리 둘러싼 찬 샘물엔 서늘한 기운 떠오르네. 每到三庚金伏日 (매도삼경금복일)此亭淸冷恰如秋 (차정청냉흡여추)매번 삼복의 복날을 만날 때마다이 정자에 오면 맑고 서늘함이 가을만 같네. 고급 중국어 강좌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