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_채근담-205 前集-第205章 #읽어주는_채근담-205 ☆ 菜根譚 前集-第205章 居盈滿者 如水之將溢未溢 (거영만자 여수지장일미일)切忌再加一滴 (절기재가일적)가득 차 있는 곳에 있는 사람은 마치 물이 곧 넘치려다가 아직 넘치지 않음과 같아서다시 한 방울을 더함도 극히 꺼리게되고, 處危急者 如木之將折未折 (처위급자 여목지장절미절)切忌再加一溺 ( 절기재가일닉)위급한 곳에 처한 사람은 마치 나무가 곧 꺾이려다 아직 꺾이지 않음과 같아서다시 조금 더 누르는 것도 간절히 꺼린다. 고급 중국어 강좌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