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꽃 - 백승훈 시인 층꽃 백승훈 시인 공원 모퉁이보랏빛 층꽃층층이꽃으로 쌓은향기로운 꽃탑 같다밤마다바람에 띄운내 그리운 사연들지금쯤그대 뜨락에꽃으로 피고 있는가* 층꽃나무 : 마편초과의 낙엽아관목. 꽃은 여름에 피고 취산꽃차례로 달리며 꽃이삭이 잎겨드랑이에 많이 모여 달리면서 층층이지므로 층꽃나무라는 이름이 생겼다. 꽃은 연한 자줏빛이지만 연한 분홍색과 흰빛을 띠기도 한다. 좋은 글 2026.05.26
한시(漢詩)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 - 1698 ★題破山寺后禪院 - 常建 - 2 #1698강 한시(漢詩)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 ★題破山寺后禪院 - 常建 -2 한시나 사서삼경등 한문의 명문장을 감상합니다.중국어와 한문, 한자를 익히며 한시를 즐겨보세요.좋은 글을 한문으로 읽어 마음과 정신의 풍요로움을.... 이 시는 이른 아침 깊은 숲속의 산사 정경을 그린 시입니다. 내용:竹徑通幽處 (죽경통유처)禪房花木深 (선방화목심) 대나무 오솔길은 그윽한 곳으로 통하고선방은 꽃과 나무들 속에 깊이 묻혔다. 고급 중국어 강좌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