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_명심보감-218 ☆ 明心寶鑑 ★治政篇 - 第4章 當官者 必以暴怒爲戒 (당관자 필이폭노위계)事有不可 當詳處之 (사유불가 당상처지)관리가 되는 자는 반드시 갑자기 성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안되는 일이 있거든 마땅히 자상하게 처리하면 必無不中 若先暴怒 (필무부중 약선폭노)只能自害 豈能害人 (지능자해 기능해인)틀림없이 잘 되게 되지만 먼저 갑자기 성을 내면자신을 해칠 뿐, 어찌 남을 해치겠는가? ▶當官者의 當은 술어로 당할 당. 當詳處之에서 當은 부사로 마땅히 당. 참고로 전자는 當다음에 명사가 왔으므로 술어일 것이고, 후자는 當다음에 술어가 왔으므로 부사로 쓰인 것을 알 수 있다.▶暴怒 : 暴(포)怒는 갑자기 버럭 화를 내는 것이다. 暴는 사납다. 갑자기. 怒는 성내다.▶以A爲B= A를 B로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