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꽃 - 백승훈 개나리 꽃 백승훈 시인비 한 번 올 때마다 봄은 십리씩 깊어져 응봉 개나리 꽃산 통째로 강물 위에 떠가던 노란 봄날을 생각한다 생각만으로도 꽃빛 들이친 듯 내 안이 온통 환해지는데 아직은 꽃샘바람 여전히 매운 경칩 무렵 * 개나리 꽃 :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관목으로 키는 3m까지 자란다. 4월에 잎겨드랑이에서노란색 꽃이 1∼3개씩 피며 꽃자라는 짧다.병충해와 추위에 잘 견디므로 흔히 관상용,생울타리용으로 많이 심는다. 꽃말은 '희망'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13
명문장으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 -1657 菜根譚 208章-2 #1657강 명문장으로 배우는 漢文과 중국어 - 菜根譚 208章-2 한시나 사서삼경등 한문의 명문장을 감상합니다.중국어와 한문, 한자를 익히며 한시를 즐겨보세요.좋은 글을 한문으로 읽어 마음과 정신의 풍요로움을... 이번 강은 세상을 사는 지혜를 주는 채근담입니다. 내용:聞善,不可急親 (문선,불가급친)恐引奸人進身 (공인간인진신) 선한 말을 들을지라도 급하게 친하지 말라.간사한 자의 진출을 이끌어 줌이 아닐까 두렵다. 고급 중국어 강좌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