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_漢詩-469 ★七夕 - 元繡香閣 #읽어주는_漢詩-469 ☆한시감상 ★七夕 - 元繡香閣 烏鵲晨頭集絳河 (오작신두집강하)勉敎珠履涉淸波 (면교주리섭청파)이른 새벽 까마귀 까치 은하강에 모여서힘써 구슬로 꾸민 신으로 맑은 물결 건너게 하네. 一年一點相思淚 (일년일점상사누)滴下人間雨脚多 (적하인간우각다)일년에 한 방울 그리움의 눈물 흘리어아래로 떨어지니 세상에 비가 가득하구나. 고급 중국어 강좌 2026.08.19